전부터 솔스케잎형과 진무형이 놀러오라고했던 360작업실을 오늘 드디어 다녀왔다.
곳곳에 개간지 아이템들이 숨겨져있는 그곳은 아늑하고 좋았다.

디제이 부스 한쪽 면

작업실 땅바닥에 놓여있었던 soulscape형의 QFO
나도 작년쯤까지 열심히 쓰다가 팔았던 장비인데
요즘 다시 갖고싶어졌다.

녹음부스에 있었던 오르간 신디사이져
잘 기억은 안나지만 솔스케잎형 말로는 58(?)년 정도에 제작된것이라고 하는데
어느 교회에서 쓰다가 버리는걸 싼값에 구입했다고 한다.
상태도 좋고 악기 패치를 변경하여 조합해서 나오는 소리들이 아름답다.

탐나는 붐박스

진무형 나 솔스케잎형 나란히 한컷..

벽에 붙어있던 사진 잘보면 재밌는사진이 많다.

작업하는 Andow 옆에서 갈구는 soulscape

시디받고 좋아하는 잭키

MORE SOUND OF SEOUL을 받아서 지금 들으면서 블로깅하고 있는데 정말 의미있고 좋은 음반인거 같다.
70년데 한국음악들을 재발견하는…
어쩌면 이런걸 시도할수있는 사람은 soulscape밖에 없을수도 있다.
구매할수 있는사람들은 꼭 구매하도록하자.
관련정보 : http://djsoulscape.wordpress.com/2009/11/09/more-sound-of-seoul-release-11-nov/







